UPDATE : 2019.12.11 수 05:51
상단여백
HOME 축구기사 해외축구
'서형욱과 함께 엘클라시코 직관하자!'...축덕원정대 12월 참가자 모집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11.23 10:30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엘클라시코와 무리뉴 더비를 한 번에!' 

'진짜 유럽축구 배낭여행' 축덕원정대가 12월 스페인과 영국으로 향한다. '은하계 최고의 축구 더비' 엘 클라시코와 손흥민-무리뉴 감독이 출전하는 런던 더비를 직접 관전한다.

‘축덕원정대’는 유럽 축구리그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12월을 맞이해 빅매치를 연이어 관람하는 일정을 마련했다. 서형욱 MBC해설위원이 동행해 축구 여행의 깊이와 재미를 더한다.

오는 12월 17일 한국을 떠나는 이번 일정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바르셀로나와 레알마드리드의 '엘클라시코'를 직관하고 런던으로 이동해 토트넘홋스퍼와 첼시의 경기를 직접 관람한다.

각각 리그를 대표하는 더비들로 이미 전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번 대결은 더욱 특별하다. 엘클라시코는 지난 11월 예정되어 있었지만 카탈루나 지역의 시위로 인해 12월로 연기된 경기다.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더욱 치열할 수 밖에 없다.

손흥민이 활약하는 토트넘의 런던 더비 역시 마찬가지다. 최근 토트넘은 주제 무리뉴 감독에게 새롭게 지휘봉을 맡겼다. 무리뉴 감독이 이끌고 영광을 누린 바 있는 첼시와의 런던 더비이기에 더욱 치열하다. 이번 엘클라시코와 런던 더비는 현지에서도 입장권 확보가 힘들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이번 축덕원정대의 모든 일정은 서형욱 해설위원이 동행한다. <서형욱의 유럽축구기행>, <유럽축구 유럽문화>, <EPL BOOK> 등 다양한 유럽 축구 관련 서적을 집필했다.

물론 축구로 모든 일정이 채워지는 것은 아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영국 런던에서 현지 유명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고, 양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예정이다. 

한편 '축덕원정대'는 축구전문컨텐츠기업 ㈜퍼스트디비전-풋볼리스트와 1998년 설립된 단체배낭여행전문기업 ㈜SBK투어-투어야가 함께 만든 유럽축구 단체 배낭여행브랜드다. 

SBK투어는 20여년 동안 700여개 이상의 배낭여행팀을 안전히 송출했다. 축덕원정대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20여회에 걸쳐 300여 명이 넘는 축구팬들이 함께 유럽으로 향했다. 

대규모 인원, 원치 않는 일정을 소화하는 패키지 일정을 지양하고 모두가 축구로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친구가 되는 상품을 지향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일정 확인 및 신청 방법은 투어야 홈페이지, 풋볼리스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에서 볼 수 있다.

김동환 기자  maestro@

<저작권자 © 풋볼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손흥민 에이전트사 “오해에서 기인된 일, 법적분쟁 원치 않는다” icon[리버풀 라이브] 명장 클롭, 한국 팬에게 ‘국뽕’을 선사하다 icon[축덕원정대 영상] 리버풀에서 클롭이랑 셀카 찍다! icon인테르, ‘콘테 옛 제자’ 지루 영입 위해 에이전트와 접촉 icon‘전술판 편지’로 작별 인사한 포체티노 “인사 못하고 떠나게 됐네” icon[K리그] 이동국 대 주니오, ‘사실상 결승전’ 최전방 격돌 icon[K리그] icon[파이널A 종합] ‘끝까지 간다’ K리그, 1위와 3위싸움 최종전으로 icon[K리그] 안양, 승격 향한 첫 관문 통과… 부천 넘어 부산에 도전 icon[K리그] 모라이스 “전북이 이겼어야 했다… 판정은 더 공정해져야” icon[케말많] 유상철 감독을 위한 응원… 김도훈, 모라이스도 한마음 icon[EPL] ‘완벽 개인전술’ 손흥민, 무리뉴의 토트넘 첫 골 선사 icon[EPL] “무리뉴 아들 아냐, 그냥 손이야” 리네커, 손흥민 맹활약에 농담 icon‘헤딩 제왕’ 스몰링, 3골 만들어내 로마 대승 이끌다 icon[단독] '아드보카트 지휘봉' 페예노르트, 한국에서 공개 테스트 개최 icon유상철 애제자 지언학의 눈물 “전부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icon김학범 감독, 백승호-이강인-정우영 차출 협의 위해 출국 icon케인의 기대감 “무리뉴가 맡은 팀은 모두 우승했다” icon포체티노 집 찾아간 토트넘 선수들, 얼굴 보고 작별 인사 icon아구에로, 근육 부상으로 전력이탈...맨체스터 더비 결장 icon과르디올라 “아스널, 에메리 있지만…아르테타, 조만간 감독 된다” icon나폴리, 팬들에게 “안필드에서 홍염, 연막탄 등 자제할 것” icon[인터뷰] 승격과 MVP 노리는 ‘올해 최고 신인’ 조규성 icon[UCL] ‘1호골 전문’ 손흥민, 무리뉴에 안방 첫 승 안길까 icon[UCL] 어깨 무거워진 황희찬, 홀란드 무릎 부상으로 선발 불투명 icon바르사 유스에서 다름슈타트 주전으로…백승호 “내리막? 절대 아니다” icon신트트라위던, 감독 경질…이승우, 첫 출전 기회 잡을까 icon경질 요구 쇄도하는 솔샤르 감독, 전술적 능력에 의문 icon‘교체 불만’ 호날두, 훈련장에서 사리와 많은 대화 나눠 icon에릭센과 대화 나눈 무리뉴 “미래 고려해 출전 결정할 것” icon[UCL] ‘손흥민 1도움’ 토트넘, 후반전 대역전극으로 16강 진출 icon[UCL] ‘델피에로 넘어선’ 케인, UCL 사상 최단기간 20골 돌파 icon[UCL] 손흥민, 잠잠한 경기에서도 도움 기록… 공격 5인방 전원 공격포인트 icon30분 만에 교체카드 꺼낸 무리뉴 “팀을 위한 선택이었다” icon폴 머슨 “아스널, 포체티노 감독 잡을 좋은 기회다” icon무리뉴 “볼보이 판단, 훌륭했다…나 어릴 때와 비슷해” icon[UCL] '1도움' 손흥민, 무난한 평점 6점...토트넘 공격수 중에는 최하 icon우승 경쟁 못지않은 3위 쟁탈전, 안드레 감독 “트로피 없는 결승전” icon겸손해진 무리뉴, 스페셜원에서 ‘험블원’으로 변신 icon[분석.1st] 손흥민 풀타임으로 보는 무리뉴 축구 ‘단신부터 뺀다’ icon[UCL] 패스, 크로스, 슛 압도한 맨시티...‘무딘 공격’에 스스로 발목 icon[UCL] 마르셀루의 농담 "네이마르, 후보야? 네가 음바페보다 낫잖아" icon[UCL] ‘월드클래스 프리킥’ 디발라, 호날두에게 묻히지 않는 존재감 icon[UCL] 잘츠부르크 감독 “부상 회복한 홀란드, 헹크전 뛸 수 있다” icon우승 위한 울산의 마지막 보완점 ‘김보경에게 공을 전달하라’ icon[UCL] ‘이강인 교체 투입’ 발렌시아, 첼시와 극적인 2-2 무승부 icon[UCL] ‘모든 경기 출전’ 이강인, 셀라데스 감독의 중요한 카드 icon[UCL] 이강인, 첼시전 평점 6.1…패스성공률 88% 기록 icon[UCL] ‘황희찬 골’ 잘츠부르크, 헹크에 4-1 승...16강 희망 살렸다 icon[UCL] 'PK 선방 등' 케파, 램파드 감독의 걱정 씻겨냈을까 icon[UCL] ‘시즌 8호골’ 황희찬, 평점 8.2점...양 팀 통틀어 두 번째 icon‘이승우 갤러리’ 팬 모임, 이승우 향한 악플에 법적대응 선언 icon[UCL] ‘4명 다 터졌다’ 잘츠부르크의 남부럽지 않은 화력 icon안필드에서 살아남은 안첼로티 “리버풀 제어하는 방법 알지” icon한국인 UCL 득점 ‘1위 손흥민, 3위 황희찬’ 탄생한 ‘역대급 시즌’ icon[히든트랙] ‘컨디션 난조’ 김신욱, 이용에 유망주도 제외… E1 챔피언십 선발 배경 icon케인 “무리뉴와 관계 끈끈해, 우리의 소원은 우승” iconU20 대표팀 전담하던 정정용 감독, 서울이랜드 감독으로 부임 icon논란의 ‘후보제명’에 대한 김기동의 농담 “감독상 후보는 김도훈 감독 덕분” icon최종전 앞둔 박주호 “과거와 비슷한 상황, 우승하는 법 알고 있다” icon20세 송민규의 패기 “내가 울산전 골 넣고, 전북 우승시킨다” icon[인터뷰] 문선민 “대표팀 소집, 그리고 입대? 생애 첫 우승이 먼저죠” icon'충격패' 맨유, 처음부터 승리가 목표가 아니었다 icon[인터뷰] 부산의 세 번째 도전, 이정협에게 승격은 “아직 풀지 못한 한” icon통큰 맨유, 팬들에게 전세기 쐈다...'그래도 빅클럽' icon'맨유를 위한 삶' 마이클 캐릭 자서전 출간 icon"너무 못해서" 첫 훈련에 들통난 사기극, 덴마크 클럽이 가짜 선수 신고한 사연 icon유소년 육성의 상향 평준화 모델 제시, ‘K리그 YOUTH TRUST’ 발표회 개최 icon'패장' 솔샤르 감독, "린가드는 톱클래스였다" icon[최종전] 감독상부터 MVP까지, 마지막 라운드에 개인상이 뒤집힌다 icon[K리그] 경남 공세 버텨낸 인천, 0-0 무승부...10위로 잔류 확정 icon[K리그] 김종부 감독 “오늘의 간절함 승강 PO까지 유지되길” icon[K리그] 유상철 감독 “원정을 홈처럼 만들어준 팬들에게 감사해” icon[인터뷰] 김호남이 꼽은 인천의 잔류 비결 “팬들의 놀라운 응원” icon[EPL] ‘손흥민 도움 2개’ 토트넘, 본머스에 3-2 승리… 3연속 대승 행진 icon[EPL] ‘2도움’ 손흥민, 평점 8… 알리와 시소코에 이어 3위 icon[EPL] 리버풀 ‘1월 합류설’ 윌슨, 토트넘전 2골 맹활약 icon수원과 계약 만료된 데얀 “K리그로 돌아오겠다” 약속 icon[K리그] 우승 노리는 김도훈 감독 “마지막 주인공될 수 있도록” icon[K리그] ‘지독한 수비’ 서울, 대구의 맹렬한 추격 뿌리치고 3위 확정 icon[K리그] 최용수 “우리 미생들 고맙다, 하지만 ‘완생’ 되려면 멀었다” icon[K리그] 최다득점 타가트…최다도움은 문선민, 세징야 공동 icon[K리그] 안드레 대구 감독 “돌아보면 기쁜 한해였다” icon[K리그] '3경기 모두 10,000명 돌파' 파이널A 최종라운드 종료 icon[케말많] 김광석 “울산에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icon[K리그] 주세종 “감독상은 최용수 감독님에게” icon[K리그] 중요한 순간 흔들린 울산, 스스로 망친 피날레 icon[K리그] 울산, 6년 전 실수 되풀이...또 악몽이 된 ‘12월 1일’ icon[K리그] 6년 전 되풀이한 김광석 "울산에 미안한 결과, 나 때문인 것 같다" icon[K리그] 김승규, 최종전에서 큰 실책…또 다시 문턱에서 우승 좌절 icon[K리그] 축구사에 남을 대구의 2019년, '직관'의 새로운 차원 보여줬다 icon[인터뷰] 유상철 “매일이 다른 항암치료, 팬과의 약속 덕분에 버틴다” icon‘체력+매너’ 한국영과 송범근, 전경기 전시간 출전상 수상 icon[K리그 대상] 대구 홈구장 ‘대팍’, 시상식 2관왕 icon[K리그 대상] 조현우, 김보경, 타가트… 2019년 베스트11 선정 icon[K리그 대상] 김보경, 최우수선수 선정…감독상은 모라이스 icon[K리그 대상] ‘감독상’ 모라이스, 김기동 아슬아슬 제쳤다 icon[K리그 대상] 이동준, K리그2 최우수선수…감독상은 광주의 박진섭 icon[K리그 대상] MVP 김보경, ‘축구 잘하는 유투버’ 넘어 ‘커리어 하이’ 도달 icon[K리그 대상] 최우수선수 김보경 “내가 받을 줄 알고 있었다” icon[인터뷰] ‘감독상’ 모라이스 감독 “K리그, 이렇게 수준 높을 줄은” icon[인터뷰] MVP 김보경 “나와 문선민의 대표팀 활약 기대한다” icon[K리그 대상] 김지현 “누가 봐도 무명이었지만, 기적처럼 이 자리에 왔다” icon메시, 6번째 발롱도르 수상...호날두 제치고 최다 수상자로 icon손흥민, AFC 올해의 선수 선정...이강인, 정정용 감독도 수상 영예 icon모드리치의 일침 “승리가 전부는 아니다, 라이벌도 존중해야” icon‘발롱도르 22위’ 손흥민, 유니스 제치고 아시아 역대 최고 순위 icon‘세징야, 조현우 이적설’ 대구, “아직 실체는 없다…상황은 그대로” icon김학범호, ‘정우영 포함’ 국내 소집훈련 28인 확정...강릉서 최종 점검 icon英 매체 "메시의 시대, 끝나기 전에 자녀들 보여줘" icon[K리그 결산①] 곳곳이 격전지였던 K리그, 마지막은 제자리로 돌아갔다 icon[K리그 결산②] 전술의 힘 보여준 대구와 강원의 ‘극과 극’ 색깔 iconK리그1 MVP 김보경 “수상소감 비결? 100% 유튜브 덕분” icon10일 만에 매력적인 제안 받은 포체티노 “유럽 복귀가 우선” icon‘발롱도르 2위’ 반다이크의 깔끔한 인정 “메시는 위대해”…호날두는 노쇼 icon발롱도르 결과 부정한 멘데스 “호날두가 여전히 최고야” icon역사상 최고 선수 마라도나, 신격화와 추락을 꼼꼼히 기록한 영화 ‘디에고’ icon무리뉴 “난 맨유를 꺾으려는 감독일 뿐, 악당은 아니다” icon우리동네 축구 선생님, 리버풀에서 ‘꿈의 DNA’를 찾다 icon[포토] 리버풀 아카데미를 찾은 한국 꿈나무와 지도자들 icon[포토] 리버풀의 DNA를 심어주마 icon[포토] 살라와 반다이크의 축구 비법을 알려줄게 icon[포토] 리버풀 코치 앞에서 뽐내는 슈팅 실력 icon무리뉴의 고백 “손흥민과 사랑에 빠졌다...환상적인 선수” icon솔샤르의 확신 “내 경질설은 노골적인 거짓말” icon콜린 벨 감독, E-1챔피언십 명단 확정...여민지, 장슬기 포함 icon‘제2의 판다이크 나타날까’…클롭, 1월에 선수 보강할 수도 icon토트넘, 내년 1월 에릭센 무조건 보낸다...적은 이적료도 감수 icon[K리그 결산③] 수상엔 실패했지만 ‘주인공’ 못지 않았던 선수들 icon[K리그 결산④] 각종 흥행 신기록, 구단들의 숨은 노력에 가능했다 icon伊 기자, 판다이크 저격글에 의혹 제기 “호날두 본인 올린 글?” icon‘무리뉴 부임 뒤 1골 4도움’ 손흥민, 맨유전 선발도 유력 icon손흥민이 본 무리뉴 “굉장히 친절한 사람, 농담도 잘 한다” icon무리뉴, 맨유 시절 호텔에만 있었던 이유 "청소, 요리할 줄 몰라서" iconOT에서 자존심 구긴 무리뉴...토트넘, 맨유에 1-2 패 icon풀타임 소화한 손흥민, ‘만회골’ 알리와 같은 평점 7.3점 icon리버풀, 에버턴에 5-2 대승...머지사이드 더비 20경기 무패행진 icon수비 가담하느라 힘 뺀 손흥민, 공격적 재능 묻혔다 icon英 매체 “손흥민, 열심히 했지만 뛰어나진 않았다” icon패배 인정한 무리뉴 “맨유, 승리할 만했다” icon[K리그] 조진호 감독 잊지 않은 부산의 세 번째 승격 도전기 icon여전히 배고픈 램파드 감독 “더 높은 곳을 원한다” icon‘맨유 전설’ 슈마이켈 “손흥민 맨유에서 뛰는 것 보고 싶다” icon바르사 출신 프티의 고백 “라커룸에서 인종차별 경험했다” icon차두리, 서울 U18팀 오산고 새 사령탑으로 선임 icon무릎 수술 성공적으로 마친 케디라, 3개월 아웃 진단 icon즐라탄과 협상 중인 밀란, 높은 연봉과 나이로 고심 중 icon‘9경기 째 무승’ 아스널, 브라이턴 상대로 1-2 패배 icon'브라이턴전 선방 7개' 레노, 유효슛 최다허용 팀에서 EPL 선방 1위 icon‘기성용 8경기째 제외’ 뉴캐슬, 셰필드 상대로 2-0 승리 icon‘강등권’ 에버턴, 성적 부진 이유로 실바 감독 경질 icon‘9연패 늪’ 아스널의 융베리 감독 “힘들었다, 선수들 자신감 부족해” icon[승강PO] 홈 이점 노리는 경남과 원정 다득점 유리해진 부산 icon태국 언론, 박항서 리더십에 감탄 “선수들 뛰게 하는 힘이 뭘까” icon‘경기 도중 화장실행’ 오바메양, 패배에 뿔난 팬들에게 뭇매 icon‘4경기 연속 2실점’ 토트넘, 수비 불안 해결해야 길 보인다 icon‘빅6 상대 5G 연속 무패’ 맨유, 맨시티 상대로도 반전 일으킬까 icon‘나폴리 비상’ 쿨리발리, 훈련 중 부상으로 다음 경기 출장 불투명 icon경남, 홈 이점 살려 '필사즉생' 각오로 승리 노린다 icon손흥민, 맨유전 패배 뒤 “더 잘할 수 있었기에 고통스러웠다” icon'원정버스 14대' 대규모의 부산 원정대, 창원에 뜬다 icon원더골에도 겸손한 손흥민 “달리다 보니 기회가 생겼다” icon‘2부리그 최다득점’ 부산, 1부리그 경남보다 내용까지 앞섰다 icon후배 챙기는 손흥민, EPL 데뷔한 패럿 위해 '매치볼' 양보 icon‘손흥민 70m 드리블’ 대 ‘수아레스 초감각 뒤꿈치’, 세기의 골 투표 벌어져 icon‘손나우두’ 티셔츠 재빨리 출시 “내가 본 토트넘 최고 골이라 만들었다” icon맨시티, 리버풀과 벌어진 승점…펩 "14점차, 이게 현실이다" icon‘8경기 연속골’ 바디의 질주, 자신이 세운 최다기록 경신 도전 icon샤키리 이어 케이타도 부활…리버풀, 지옥의 12월 앞두고 청신호 icon긱스의 조언 “맨유, 다음 단계 위해선 포그바가 필요해” icon[세리에.1st] 유벤투스 첫 패배 안긴 라치오, 7연승으로 3강 체제 구축 icon황희찬의 당찬 포부 “리버풀 꺾고 봄에도 UCL 도전 이어가겠다” icon손흥민 70m 골 도운 베르통언, ‘역대 가장 이상한 어시스트’로 거론 icon바르사 원정서 야유 받은 쿠보 “그럴 만하다, 충분히 이해해” icon무리뉴 “케인, 뮌헨전 결장한다…대체자는 안 정했다” icon나폴리, 분위기 잡아줄 ‘강한 남자’ 가투소 선임 추진 iconUCL 앞둔 클롭, 홀란드 경계령 "공도 못 잡게 해야돼" icon[축구에 부처] 손흥민에게 또 인종차별, 영국 축구계의 위험신호 icon솔샤르, ‘제2의 호날두’로 래시포드 낙점 “태도, 기술 비슷하다” icon융베리 아스널 감독대행, 첫 승 거뒀지만 “매 경기가 마지막이라는 생각” iconK리그 흥행, 지표 보니 경기 ‘질’ 좋아졌다 icon전국 1천여 명 참가한 ‘2019 AIA생명 H풋살리그’ 성황리에 마무리 icon루카쿠, 맨유 떠나 상승세 탄 이유 ‘콘테가 리모콘으로 조종한다’ icon[현장.1st] “코치 말고 다른 일 하려면 미리 준비해” K리그 은퇴선수 교육 현장 icon[EPL.1st] 박지성의 유산에 스타성까지, ‘아시아형 슈퍼스타’ 손흥민 icon부산 조덕제 감독 “호물로는 용병이 아니다, 웬만한 건 한국어로 말해” icon또 해낸 박항서, 베트남에 60년 만 동남아시안게임 우승 선사 iconA대표 이어 U23까지, 베트남 ‘동남아 제왕’으로 올려놓은 박항서 감독 icon[UCL] 잘츠부르크 무너뜨린 클롭의 ‘살라 시프트’ icon[UCL] ‘폭발적 에너지’ 황희찬, 이번엔 리버풀 수비 격파 실패 icon[UCL] ‘밀리크 해트트릭’ 나폴리, 10경기 만에 승리하며 16강 진출 icon[UCL] ‘공격 또 공격’ 잘츠부르크, 미완으로 끝난 용감한 도전 icon알리 등 대거 불참하는데… 손흥민, 바이에른 원정 참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퍼스트디비전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3121 | 제호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발행인 : ㈜퍼스트디비전 서형욱
편집인 : 서형욱 | 발행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9길 19 301호 | 등록연월일 : 2014.04.23 | 발행연월일 : 2014.04.23
발행소 전화번호 : 070-4755-455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4-서울마포-1478호 | 청소년보호 및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김정용
Copyright © 2019 풋볼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