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8.18 일 02:26
상단여백
HOME 축구기사 해외축구
서형욱과 함께 챔스 보러 가자…축구 배낭여행단 모집
김동환 기자 | 승인 2018.01.22 12:06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결승전 수준의 매치업! 챔피언스리그 보러 배낭여행 떠나자’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최고의 매치업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는 단체 배낭여행 상품이 출시됐다.  레알마드리드와 파리생제르맹 그리고 첼시와 바르셀로나의 16강 경기를 직접 관람한다. 서형욱 MBC축구해설위원이 직접 동행해 경기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나누고, 각 구단과 경기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도 나눈다.

축구전문컨텐츠기업 ‘풋볼리스트’는 배낭여행전문여행사 ‘투어야’와 손잡고 2018년 2월 유럽으로 향할 ‘축덕원정대’ 참가자를 모집한다. 2월 13일 출발하는 ‘축덕원정대’는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매치업 중 가장 뜨거운 경기를 관람한다. 우승 후보인 4개 팀들의 맞대결을 직접 관람하며 ‘미리 보는 결승전’을 즐긴다. 이외에도 스페인과 영국의 ‘축구 성지’들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갖는다.

‘축덕원정대’는 총 9박 11일의 일정으로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런던, 맨체스터, 리버풀을 방문한다. 2월 13일 스페인으로 향해 14일 산티아고베르나베우에서 ‘디펜딩챔피언’ 레알과 PSG의 경기를 관람한다. 홈 팀인 레알은 올 시즌 라리가에서 4위로 다소 부진하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다시 한 번 왕관을 노리고 있다. PSG는 리그앙에서 독보적 1위를 달리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네이마르의 맞대결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에는 런던의 스탬포드에서 첼시와 바르셀로나의 경기를 관람한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한 첼시는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지도력을 바탕으로 챔피언스리그의 영광을 노리고 있다. 맞붙는 바르셀로나는 라리가에서 독보적 1위를 달리고 있다.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등의 활약을 바탕으로 올 시즌 라리가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최소 ‘더블’을 노리고 있다. 양팀의 대결은 현지에서도 입장권 가격이 폭등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경기 관전뿐 아니라 다양한 축구 관련 프로그램이 존재한다. 마드리드에서 스페인광장, 왕궁, 그랑비아 거리, 마요르 광장 등을 둘러보고, 런던에서는 웸블리, 스탬포드브릿지, 에미레이츠스타디움, 왕실 권위의 상징인 버킹엄 궁전, 국회의사당 등을 둘러볼 수 있다.


경기를 관전하는 도시 외 필수 ‘축구 도시’도 방문한다. 바르셀로나를 방문해 누캄프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하고, 예술가 가우디의 혼이 담겨있는 구엘공원, 사그라다파밀리아, 까사밀라, 까사바뜨요 등을 둘러본다. 또한 한국 팬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이 있는 맨체스터도 방문한다. 올드트라포드와 영국국립축구박물관을 둘러보고 리버풀로 이동해 리버풀의 홈 구장인 안필드, 에버턴의 홈 구장인 구디슨파크 등을 둘러본다. 비틀즈가 탄생한 ‘카번클럽’과 비틀즈 박물관 등도 둘러 볼 예정이다.

풋볼리스트는 지난 2016년 8월 맨유와 맨시티의 중국 프리시즌투어에 단체여행상품을 처음 출시해 호응을 얻었고, 2017년에도 5회에 걸쳐 영국과 스페인으로 축구 테마의 단체 배낭여행을 실시한 바 있다. 매번 풋볼리스트의 축구전문기자, 서형욱 축구해설워윈 등이 동행해 재미를 더했다.

단체배낭여행의 재미와 전문성, 안전성을 위해 단체배낭여행사 ㈜SBK투어-투어야의 전문 인솔자가 함께한다. 투어야는 1995년 창립해 지난 22년간 유럽배낭여행만 고집해 온 전문가 집단이다. 지금까지 600여회 이상의 단체 배낭여행 팀을 전송한 바 있다. 축구 관련 일정을 함께하며 풍성한 정보를 제공하고, 투어야의 전문 인솔자는 각 도시별 도심 안내를 제공한다.

모든 여행 참가자에게는 각종 여행 필수품 및 환율 우대권 등이 증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풋볼리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 070-4938-2891 로 가능하다.

김동환 기자  maestro@

<저작권자 © 풋볼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전지훈련 인터뷰] 먼 길 돌아온 김우홍 “경기 뛰면 아픔도 잊혀질 것” icon[전지훈련 라이브] 황선홍, 왜 훈련지로 머나먼 무르시아 택했나 icon펄펄 나는 메시-수아레스, 바르사 무패행진 힘 icon[EPL.1st] 에릭센의 부재가 토트넘에 미치는 영향 icon'공격적인 MF 배치' 2018년 첫 승 이끈 벵거의 선택 icon‘96분당 1공격포인트’ 베일리, 예술적 힐킥까지 icon[전지훈련 인터뷰] 에반드로 “골 넣으면 팬들이 데얀처럼 아껴줄 것이다” icon스완지의 이변 비결 “리버풀은 F1, 교통체증에 빠뜨려라” icon목적 뚜렷한 터키 전훈, 감독도 선수도 확실한 각오로 떠났다 icon[전지훈련 라이브] “옛날엔 숨도 못 쉬었죠” 방배정 변천사 icon‘대표팀 막내’ 김민재 “계속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icon[히든트랙] ‘K리그 원’으로 개명했는데, 홍보라도 icon산체스와 미키타리안, 성공과 실패 부르는 변수들 icon'주전들이 경기를 못 뛰어서...' 깊어지는 멕시코의 고민 icon베트남의 '끈기'를 '전략'으로 완성시킨 박항서의 승부수 icon콘셉트 없는 ‘재능 축구’의 한계, U-23 아시아 결승행 무산 icon"형평성이 안 맞자나" 리버풀팬 포르투에 뿔났다 icon[상대국 해부] 독일 ① ‘실패해도 괜찮아’ 유소년 재기 돕는 독일 축구의 힘 icon아틀레티코 연속 격파, 컵대회에서 희망 찾은 세비야 icon'비판을 환호로' 베트남 축구를 바꾼 박항서의 스리백 icon‘선수단 완성’ 아드리아노 영입한 전북, 최상의 조합은 icon4번 만나 모두 비긴 아스널-첼시 “이제는 승부내야 할 시간” icon‘막스부터 울라이히까지’ 월드컵 노리는 독일 신예들 icon미래 준비하는 바르사, 브라질 MF 아르투르 노린다 icon산체스 손에 쥔 맨유, ‘중원 보강’ 노린다 icon‘즉시 전력감 직접 키운다’ 수원 주승진 유스 총괄 디렉터 선임 icon끝없이 이어지는 ‘빅 매치’, 네이션스리그 일정 icon[상대국 해부] 독일 ② 선구자를 포기하고 승자를 택한다, 독일 전술의 전통 icon'4연속 무승부 끝에 얻은 승리' 마지막엔 아스널이 웃었다 icon[전지훈련 인터뷰] '이적생' 정현철 “슈퍼매치 출전, 꿈같을 것 같다” icon감독된 필 네빌, 과거 성차별적 발언으로 곤욕 icon산체스, 애견과 같이 살 수 있는 '30억 저택' 구매 나섰다 icon[인터뷰] ‘겨울 왕국 스타일’ 문선민 “올해는 여름에도 잘 할게요” icon[현장.1st] 한국 속 작은 베트남도 박항서로 뜨거웠다 icon[풋볼리스트M] 스포츠과학 | ③ 스포츠과학X모바일, 국산 앱 'TM'의 도전 icon'감독 신태용'이 받은 선물, ‘MVP 신태용’에게 바치는 머플러 icon[단독 인터뷰] 주한 베트남 대사 “축구, 이렇게 감격스러운 건 처음이다” icon[풋볼리스트S] 대표팀 동계훈련 | ① 2006년 ‘대규모 훈련’의 기억 icon[상대국 해부] 독일 ③ ‘최고 수준의 양적, 질적 지원’ 독일의 선전을 이끄는 힘 icon[풋볼리스트S] 대표팀 동계훈련 | ② 2010년 신구조화 이룬 '매머드급' 선수단 icon[풋볼리스트S] 대표팀 동계훈련 | ③ 2014년 힘겨운 훈련과 박지성 '불참 선언' icon[몰도바전] 측면 부수지 못하면, 경기력도 주전도 없다 icon[몰도바전]'소극적인 공격' 점유했지만 지배하지 못한 한국 icon[스토리.1st] 박항서 신화 뒤엔 신뢰와 도전 함께 준 아내 있다 icon[몰도바전] 첫 경기서 확인한 남은 전훈 풀어야할 숙제 icon‘치료보다 재활 선택' 즐라탄, 예상보다 빠르게 복귀하나 icon전술 변화 준 디종, 권창훈 입지도 줄어들었다 icon[전지훈련 인터뷰] 서른여덟 곽태휘는 축구가 여전히 즐겁다 icon[전지훈련 인터뷰] 고요한의 2018시즌 ‘세 가지 소원’ icon수원이 믿는 새 공격편대, 시즌 첫 승 이끈다 iconWC 위해 이적한 지동원, 2014년처럼 반전 노린다 icon산체스 맨유 이적, SNS에서 '네이마르-PSG' 이적 앞섰다 icon[상대국 해부] 멕시코 ② ‘북중미 최강’ 멕시코의 힘은 자국리그에서 나온다 icon월드컵엔 뛰어야 간다..이청용-지동원 ‘하부리그行’ iconACL PO 무패의 K리그, 수원도 기세 잇는다 icon자메이카전 준비하는 한국, 기존 멤버로 조직력 시험한다 icon[EPL.1st] 이청용 임대 ‘마지막 단계’ 남았다…박지성 에이전트가 조율 중 icon사코 품은 렌, 토레스 영입 시도했었다 icon수원의 ACL 본선 이끈 새 얼굴들의 화끈한 신고식 icon[자메이카전] 어설픈 압박과 넓은 간격이 ‘구멍’ 만들었다 icon[ACL] 수원, 승리만큼 기쁜 다양한 공격패턴 확인 iconBBC 매치 오브 더 데이, EPL 계약 연장…3천억 규모 icon[런던 라이브] 태극기 내걸고 영국에서 활동하는 프리스타일러를 만나다 icon[런던 라이브] 게임 발로텔리가 산 발로텔리를 이긴다 icon[인터뷰] 푸마 디자이너가 직접 말하는 '한국인 발에 맞는 축구화' icon[런던 포토] 팬서 아닙니다, 푸마 퓨처입니다 icon[런던 포토] 멋진 프리스타일에 멋진 조명 같은 걸 끼얹나 icon[런던 포토] 축구화 끈 매는 구멍이 어디까지 있는 거야? icon[런던 포토] 영국 대표 디제이의 플레이란 이런 것 icon[런던 포토] 웰컴 투 더 퓨처 icon[런던 포토] 발로텔리의 건치 미소 icon기대를 뛰어넘은 등장, 바그닝요의 화려한 데뷔 icon'나도 국가대표가 될 수 있다' 풋살장에 모인 직장인들 icon[리그앙.1st] VAR 잡힌 음밥페, 사상 첫 '퇴장' icon‘다양한 의견 듣겠다’ 비선수출신 감독선임위원 선발 배경 icon4-4-2 안착의 선결과제, 기성용 파트너 찾기 icon이청용, 팰리스 떠나 볼턴 임대 완료 icon'아스널 잔류' 외질, 中 클럽 378억 연봉 거절했다 icon반년 만에 이적료 기록 경신, 아스널은 이제 ‘짠돌이’가 아니다 icon'안정환과 눈 위에서 축구를?' 나이키, 스노우 풋볼 리그 연다 icon[런던 라이브] 토트넘, 맨유 찍어누르고 완벽한 승리 icon'발표만 남았던' 이청용 볼턴행이 무산된 이유는? icon[현장 스케치] ‘역대급 한국인 관중’이 함께 한 ‘행복한 웸블리’ icon[현장 분석] 맨유의 현재 모습, 구멍이 숭숭 뚫린 테트리스 icon'헤딩골 제조기' 지루, 콘테가 바라던 유형의 공격수 icon[人사이드] 황선홍은 변화와 비난 아닌 정체가 두렵다 icon'승리의 파랑새' 월콧, 에버턴의 에이스가 되다 icon‘겨울 영입 無’ 레알, 후반기 반전 가능할까? icon‘무릎 부상’ 펠라이니, 최대 8주 결장…맨유 중원 어쩌나 icon'EPL 최고 도우미' 외질, 아스널에서 3년 더 뛴다 icon총 지출 ‘6,362억 원’… EPL이 주도한 역대급 겨울 이적시장 icon경쟁자들의 활약, '유리몸' 콩파니 입지는 '흔들' icon[풋볼리스트S] 겨울 이적시장 | ③ 빅클럽에 가려진 이적시장 숨은 승자 icon[라트비아전] 결정력 없는 승리, 의미 찾기 어렵다 icon[라트비아전] 측면에 의존한 단조로운 공격, 승리 뒤에 아쉬움 남겼다 icon터키 전훈, 대표팀이 확인한 가능성과 숙제 icon[현장 스케치] 토트넘 팬과 리버풀 팬의 ‘욕 배틀’ 체험기 icon첼시로 간 지루 뒤에 데샹과 콘테 있다 icon‘빅데이터의 시대’ 흐름에 뒤쳐진 한국 축구 icon안산 새 공격수 코네, 공격 다변화 이끌 히든카드 icon[스토리.1st] “한국 좋아!” 서울 열성팬 된 스페인 소녀들 icon[전지훈련 인터뷰] "팬과 소통은 의무다" 김은선의 SNS학개론 icon[전지훈련 인터뷰] ‘당찬 막내’ 황인범 “형들 장점 다 내 것으로 만들겠다” icon[디종 라이브] ‘운동밖에 모르는’ 권창훈에게 맞는 가족 같은 팀 icon'속전속결' 5분만에 끝난 에브라의 입단 협상 icon'홈 극강' 세비야 앞에 레가네스 돌풍도 힘 잃었다 icon'24시간 소대장이 관찰중' 아산 선수 관리 이상無 icon'편안함이 최상의 스피드를 만든다' 나이키 머큐리얼의 진화 icon[人사이드] 권창훈, 유럽에서 성장하고 월드컵에서 보여준다 icon피르미누의 헌신, 리버풀 공격력에 숨은 힘 icon'서로가 함께 였기에' 韓 코칭스태프가 함께 일군 베트남 매직 icon'유리몸' 로이스 복귀 임박, 도르트문트 공격에 희망 될까 icon'결승 진출 기쁨은 잠시' 피케 부상으로 바르사 수비 구성 비상 icon경험 믿어준 베트남에 실력으로 보답한 박항서 icon무리뉴-베니테즈, 만날 때마다 계속 되는 두 감독의 설전 icon‘빅6 중 아스널 상대로만 침묵’ 손흥민 이번엔 다르다 icon[풋볼리스트S] 케인 100골 | ① 아스널에서 방출 된 소년, EPL 최고 공격수로 돌아오다 icon[풋볼리스트S] 케인 100골 | ③ 첫 골부터 100호 골까지, 케인을 만든 ‘골골골’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퍼스트디비전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3121 | 제호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발행인 : ㈜퍼스트디비전 서형욱
편집인 : 서형욱 | 발행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9길 19 301호 | 등록연월일 : 2014.04.23 | 발행연월일 : 2014.04.23
발행소 전화번호 : 070-4755-455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4-서울마포-1478호 | 청소년보호 및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류청
Copyright © 2019 풋볼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