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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네빌, 운전 중 핸드폰 사용으로 비난 받아
풋볼리스트 | 승인 2017.03.17 14:38
데일리미러 동영상 캡쳐

[풋볼리스트] 3월 16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 미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게리 네빌이 고속도로 M60에서 운전 중에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미러가 공개한 동영상에는 네빌이 자신의  벤틀리 SUV를 몰려 왼손으로 자동차 핸들을 오른손으로는 핸드폰을 만지고 있었다. 영국에서 운전중 핸드폰을 사용할 경우 처벌을 2배로 강화한지 얼마되지 않아 발생한 일이라 더욱 문제의 심각성은 커보인다.

영국왕립자동차클럽(RAC) 도로 안전 대변인 피터 윌리엄스가 "네빌은 사회의 롤모델이자 국가적인 영웅이기에 더욱 실망스러운 자책골이다"라며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더욱 문제인 것은 네빌의 운전 중 핸드폰 사용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다. 2009년과 지난 해에도 그의 운전중 핸드폰 사용이 목격되었다. 

영국 통계에 따르면 2015년 한해 운전 중 핸드폰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22명이 죽고 99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한다.

온라인뉴스팀

풋볼리스트  himmel@firstdivi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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