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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G]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소집한 프랑스
김정용 기자 | 승인 2017.03.17 15:55

[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프랑스는 지금 유망주가 가장 많은 나라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은 스무살 언저리 선수들을 대표팀에 대거 불러들였다.

프랑스는 26일(한국시간) 룩셈부르크와 ‘2018 러시아월드컵’ 유럽 지역예선 원정 경기, 29일 홈인 파리에서 스페인과 친선 경기를 갖는다. 두 경기를 위해 24명이 소집됐고, 젊은 에이스 폴 포그바가 부상으로 이탈할 전망이다.

프랑스는 최근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AS모나코가 맨체스터시티를 꺾고 8강에 진출했고, UEFA 유로파리그에서는 올랭피크리옹이 AS로마를 잡았다. 두 팀 모두 유망주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번 시즌 보루시아도르트문트로 이적해 맹활약 중인 우스만 뎀벨레처럼 먼저 리그를 옮긴 선수들도 활약 중이다. 이번 대표팀 명단에 든 선수들을 나이순으로 분류해 두 팀으로 나눠 보면 젊은 선수들의 비중이 얼마나 높은지 확인할 수 있다.

 

공격진 주요 선수 시즌 기록

킬리앙 음밥페(모나코) : 리그앙 10골, UCL 2골 등 17골 5도움

우스만 뎀벨레(도르트문트) : 분데스리가 6골 9도움 등 7골 14도움

토마 르마(모나코) : 리그앙 7골 6도움 등 11골 8도움

플로리앙 토방(마르세유) : 리그앙 10골 5도움

 

올리비에 지루(아스널) : EPL 8골 3도움 등 12골 4도움

디미트리 파예(마르세유) : EPL, 리그앙 등 6골 8도움

케빈 가메로(아틀레티코마드리드) : 라리가 10골 5도움 등 14골 6도움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마드리드) : 라리가 13골 6도움 등 21골 8도움

 

김정용 기자  cohenwise@firstdivi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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