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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출신’ 정정용 감독, 22일 대팍 찾는다...대구-서울전 관전
유지선 기자 | 승인 2019.06.19 18:31

[풋볼리스트] 유지선 기자= ‘대구 출신’인 U-20 월드컵 대표팀 정정용 감독이 대팍을 찾는다.

대구FC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서울전 홈경기에서 ‘WE ARE DAEGU DAY’를 열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WE ARE DAEGU DAY’의 드레스 코드는 하늘색이다. 대구는 매월 마지막 홈경기 ‘WE ARE DAEGU DAY’를 개최해 팬들의 하늘색 아이템 착용을 독려, ‘대팍’만의 특별한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날 ‘WE ARE DAEGU DAY’에는 2019 U-20 월드컵에서 대한민국과 대구를 빛낸 정정용 감독이 특별히 DGB대구은행파크를 찾는다. ‘대구 출신’인 정정용 감독은 학창시절을 대구에서 보냈고, 지난 2014년과 2015년 대구FC 수석코치, U-18(현풍고) 감독을 역임한 바 있다.

정정용 감독은 ‘WE ARE DAEGU DAY’ 드레스 코드에 맞춰 하늘색 대구FC 유니폼을 입고 시축을 하고 시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U-20 대표팀에서 활약한 대구FC 소속 고재현 선수는 이날 경기 출전이 예상된다.

이번 ‘WE ARE DAEGU DAY’에서 팬들의 하늘색 아이템 착용을 독려할 이벤트는 정태욱 핀 버튼이다. 핀 버튼은 10,000개가 마련됐으며, 경기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DGB대구은행파크 팀스토어 앞 별도 이벤트 부스에서 받을 수 있다.

매 경기 다른 컨셉으로 제작해 배포하고 있는 포스터 증정 이벤트도 이어진다. 이번 경기 주인공은 ‘열정’의 아이콘 정태욱 선수다. 대구는 정태욱 선수의 포스터 500장을 준비했으며, 경기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DGB대구은행파크 팀스토어 앞 별도 이벤트 부스에서 받을 수 있다. 포스터 중 100장에는 정태욱 선수의 친필사인이 들어가 있다.

이밖에도 전체 관중을 대상으로 대팍 나이트 라이트 쇼, 고바슨 음료쿠폰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기타 자세한 이벤트 사항 등은 대구FC 공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2일(토) 서울전 홈경기는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유지선 기자  jisun22811@firstdivi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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