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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프린스 보아텡 아내 "8년전 '주 10회 잠자리' 발언 후회해"
풋볼리스트 | 승인 2020.05.24 02:23
베식타쉬의 공격수 케빈-프린스 보아텡이 아내,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멜리사 인스타그램)

[풋볼리스트] 편집팀= 축구스타 케빈-프린스 보아텡(베식타슈)의 아내 멜리사가 8년 전 자신의 발언을 후회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멜리사는 보아텡이 AC밀란 소속이던 2012년, "보아텡이 자주 다치는 것은 나와 1주일에 7~10번 정도 잠자리를 갖기 때문이다"라고 밝혀 화제를 일으킨 적이 있다. 당시 멜리사는 "내가 (보아텡을) 통제할 수 있는 위치에서 관계를 갖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등 상당히 적극적으로 자신의 사생활을 드러냈다. 

하지만 최근 이탈리아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했던 말로 파문이 엄청났다. 축구에 관해 얘기할 때 잠자리에 대해서는 특히 조심스럽게 말할 필요가 있다는걸 깨달았다"며 과거를 돌아봤다. 

보아텡의 아내인 멜리사 사타는 이탈리아의 방송인으로, 과거 크리스티안 비에리와 5년간 동거했으나 2011년 비에리의 외도로 헤어진 뒤 농구 스타인 고 코비 브라이언트와 밀회를 즐긴 것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 뒤 케빈-프린스 보아텡과 연애를 시작해 2016년 결혼했다. 

풋볼리스트  ceo@footballi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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