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9.16 월 17:07
상단여백
HOME 축구기사 국내축구
주중 경기 앞둔 포항, '직장인 모여라'...풍성 이벤트 마련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07.09 11:40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10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지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홈경기에서 성남을 상대한다.

포항은 이번 주중 홈경기를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직장인데이’로 준비했다. 또한 신한카드·예스치과 스폰서의 날이기도 해 신한카드 정철화 지점장과 예스치과 권혁찬 대표원장의 시축으로 경기가 시작될 예정이다.

‘직장인데이’ 이름에 걸맞게 명함을 활용한 이벤트가 준비되었다. 경기장에 입장하면서 명함을 제출하면 하프타임에 신한카드 정철화 지점장의 추첨을 통해 신한기프트카드 5만원권 6매, 정화식품 진미세트 5개, 아우노 설탕 선물세트 5개, 칭따오 맥주 5박스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단, 명함은 1장만 제출하여야 하며 2장 이상 제출이 발견되면 모든 당첨은 취소된다.

개별 직장인 대상 추첨에 더해 직장 동료들과 ‘뭉치면 스틸러스가 쏜다’. 20명 이상 명함을 제출한 단체별로 명함을 분류한 후 가장 많이 제출한 10개 단체를 선정해 하프타임에 치맥세트(치킨 5마리, 맥주 1박스)를 포항스틸러스에서 ‘쏜다’. 더불어 해당 단체의 환영문구를 전광판에 표출할 예정이다. 명함을 세는 기준은 포스코는 부서단위, 그 외 일반법인은 회사단위로 한다. 선정된 단체는 N석 매점 옆 부스에서 치맥세트를 수령하면 된다. 퇴근 후 직장동료와 함께 축구를 관람하며 치킨과 맥주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치맥세트와 함께 구단 치어팀 ‘스틸하트’의 댄스 공연으로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하프타임뿐만 아니다. 포항스틸러스 마스코트 쇠돌이와 쇠순이가 킥오프 전 관중석으로 ‘스틸건’(에어샷)을 쏜다. 스틸러스 선수단을 배경으로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액자 10개와 칭따오 맥주 20박스가 주어진다. 또한 선발 출전하는 포항 선수들이 2019 시즌 포항 공식 사인볼 40개를 관중석으로 직접 차 준다.

북문광장에도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여름 밤 스틸야드를 찾아 줄 팬들을 위해 신한카드에서 부채와 생수 각 1,500개를 준비해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칭따오 맥주 1천잔 또한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신규 테이블석과 프리미엄석을 포함한 모든 좌석은 포항스틸러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이미지=포항스틸러스제공

김동환 기자  maestro@

<저작권자 © 풋볼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퍼스트디비전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3121 | 제호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발행인 : ㈜퍼스트디비전 서형욱
편집인 : 서형욱 | 발행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9길 19 301호 | 등록연월일 : 2014.04.23 | 발행연월일 : 2014.04.23
발행소 전화번호 : 070-4755-455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4-서울마포-1478호 | 청소년보호 및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류청
Copyright © 2019 풋볼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