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6.16 일 13:26
상단여백
HOME 축구기사 해외축구
'제 2의 캉테' 은돔벨레, 토트넘-맨유가 노린다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06.12 08:11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올랭피크리옹의 탕귀 은돔벨레가 미드필더 영입을 노리는 두 거대 구단의 목표가 되고 있다. 리옹은 몸값 높이기에 나섰다.

영국 '미러', '더선' 등 복수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홋스퍼와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은돔벨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양팀 모두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보강을 노리고 있다.

은돔벨레는 지난 시즌 리옹에서 95경기에 출전해 3골 16도움을 기록했다. 입단 첫 시즌 포지션과 관계 없이 리옹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끼쳤다.

리옹은 7천만 파운드(약 1055억 원)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의 가용 예산은 알려지지 않았고, 토트넘은 5천만 파운드(약 753억 원) 안팎을 제시할 전망이다. 이적료 차이가 있는 만큼 향후 성적에 대한 옵션 등으로 간극을 좁힐 가능성도 있다. 

은돔벨레는 토트넘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몸값 올리기에 나선 리옹은 구단주가 나서서 "파리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재능이 뛰어난 선수는 프랑스에서 가장 강한 클럽에 있어야 한다"며 전혀 다른 선택지를 제시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동환 기자  maestro@

<저작권자 © 풋볼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퍼스트디비전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3121 | 제호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발행인 : ㈜퍼스트디비전 서형욱
편집인 : 서형욱 | 발행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9길 19 301호 | 등록연월일 : 2014.04.23 | 발행연월일 : 2014.04.23
발행소 전화번호 : 070-4755-455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4-서울마포-1478호 | 청소년보호 및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류청
Copyright © 2019 풋볼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