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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클럽' 맨유-리버풀 나란히 '대한독립만세'
한준 기자 | 승인 2017.03.01 14:28

[풋볼리스트] 한준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빅클럽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삼일절을 맞이해 한국의 국경일인 3.1절 기념 포스팅을 SNS에 게재해 화제다.

삼일절은1919년 3월 1일 정오를 기하여 일제의 압박에 항거, 전세계에 민족의 자주독립을 선언하고 온 민족이 총궐기하여 평화적 시위를 전개한 날을 기억하는 국경일이다.

맨유와 리버풀은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한국 팬들이 많이 찾는 SNS 공식 계정을 통해 3.1절을 기념했다. 먼저 맨유는 SNS상에 태극기를 게재하고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모든 분들을 생각합니다"라는 포스팅을 남겼다. 이어 리버풀 역시 "제 98주년 삼일절 대한독립만세!"라는 문구를 남겼다.

한국 팬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맨유와 리버풀의 '한국 맞춤형' 포스팅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광복절 등 각종 국경일은 물론 세월호 참사와 1, 2주기에도 추모의 메시지를 구단 공식 성명을 통해 발표한 바 있다.

사진=맨유카카오톡/리버풀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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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 기자  holaz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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