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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포스트 판다이크’ 영입 경쟁에서 앞서 나가
이치영 인턴기자 | 승인 2020.05.21 08:33

[풋볼리스트] 이치영 인턴기자= 첼시가 ‘포스트 판다이크’로 불리우는 하비에르 음부얌바(바르셀로나B) 영입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영국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음부얌바는 향후 바르사 1군에서의 미래가 불확실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현실적인 판단을 내린 음부얌바의 이적은 확실시된다.

또한 음부얌바의 에이전트인 카를로스 바요스는 음부얌바가 이미 다수의 유럽 구단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하지만 다수의 클럽들 중 첼시가 음부얌바 영입 경쟁에서 앞서 있다.

바요스는 네덜란드 신문 ‘푸트발 인터네셔널’과 가진 인터뷰에서 “거의 모든 유럽 구단들이 음부얌바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그 중에서 첼시가 음부얌바 영입에 가장 적극적이었고 음부얌바에게 첼시에서 1군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건넸다.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은 이미 유망주 선수들의 기용에 대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며 음부얌바의 첼시행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아약스 역시 음부얌바 영입에 관심을 보였지만 아약스 역시 2군 팀에 머물러야 하기 때문에 음부얌바의 이상적인 선택지가 아니다”고 전했다.

음부얌바는 네덜란드 태생으로 바르사에서 유스 시절을 보냈다. 큰 체격을 가진 음부얌바는 세계적인 수비수로 자리 잡은 피르힐 판다이크(리버풀)과 닮아 네덜란드 축구계에선 이미 ‘포스트 판다이크’로 불리우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이치영 인턴기자  cohenwise@firstdivi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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