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7.4 토 11:22
상단여백
HOME 축구기사 해외축구
상하이, '맨유 임대' 이갈로 재계약에 주급 6억원 파격 제안
김동환 기자 | 승인 2020.03.26 20:12
상하이 선화 유니폼을 입은 오디온 이갈로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맨유에서 임대생으로 뛰고 있는 나이지리아 공격수 오디온 이갈로가 원소속팀 상하이 선화로부터 엄청난 제안을 받았다.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26일, 중국의 상하이 선화가 이갈로에게 2년 연장 계약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스코이스포츠'에 따르면, 상하이가 이갈로에게 제시한 조건은 무려 40만 파운드(약 6억원) 이상의 주급을 포함하고 있다. 연봉으로치면 300억원이 넘는 고액으로, 프리미어리그 최고 연봉자인 맨유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주급 37만 5천 파운드)를 훌쩍 뛰어넘는 액수다. 

이갈로는 맨유 임대 후 첫 3번의 선발 출전 경기에서 4골을 넣으며 새 팀에 순조롭게 적응하는 중이다. 이갈로의 상하이 선화 계약은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맨유에서는 오는 6월 말일까지 임대된 상태다. 이갈로가 현재 상하이에서 받는 주급은 20만 파운드(약 3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갈로의 원소속팀 상하이 선화는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팀으로 김신욱, 엘 샤라위 등이 활약 중인 중국 슈퍼리그 클럽이다. 

 

김동환 기자  maestro@

<저작권자 © 풋볼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퍼스트디비전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3121 | 제호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발행인 : ㈜퍼스트디비전 서형욱
편집인 : 서형욱 | 발행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9길 19 301호 | 등록연월일 : 2014.04.23 | 발행연월일 : 2014.04.23
발행소 전화번호 : 070-4755-455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4-서울마포-1478호 | 청소년보호 및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김정용
Copyright © 2020 풋볼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