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1.17 일 11:19
상단여백
HOME 축구기사 해외축구
‘이강인 교체투입’ 발렌시아, 그라나다에 2-0 승리
김정용 기자 | 승인 2019.11.10 02:14

[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이강인이 후반 막판 교체 투입돼 잠깐 몸을 풀었다. 발렌시아는 그라나다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10일(한국시간) 스페인의 발렌시아에 위치한 메스타야에서 ‘2019/2020 스페인라리가’ 13라운드를 치른 발렌시아가 그라나다에 2-0으로 승리했다. 후반 29분 다니엘 바스가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추가시간 페란 토레스의 쐐기골이 나왔다. 발렌시아는 앞선 에스파뇰전 2-1 승리에 이어 연승을 거뒀다.

이강인은 후반 42분 발렌시아의 마지막 교체 카드로 투입됐다. 이날 발렌시아는 부상으로 교체카드를 두 장 썼다. 전반 36분 조프리 콩도그비아가 쓰러지자 하우메 코스타가 투입됐고, 후반 7분에는 로드리고 모레노의 부상으로 케빈 가메이로가 들어갔다. 후반 막판까지 아껴뒀던 마지막 교체 카드가 이강인에게 쓰였다. 출장 시간이 짧았던 이강인은 공을 제대로 만져보지 못하고 경기를 마쳤다.

이강인은 이 경기 이후 시작되는 A매치 주간 동안 대한민국 A대표 일정을 소화한다.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대표팀 캠프로 합류한 뒤 14일 레바논에서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원정, 19일 브라질과의 친선경기를 준비한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김정용 기자  cohenwise@firstdivision.co.kr

<저작권자 © 풋볼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퍼스트디비전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3121 | 제호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발행인 : ㈜퍼스트디비전 서형욱
편집인 : 서형욱 | 발행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9길 19 301호 | 등록연월일 : 2014.04.23 | 발행연월일 : 2014.04.23
발행소 전화번호 : 070-4755-455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4-서울마포-1478호 | 청소년보호 및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김정용
Copyright © 2019 풋볼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