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1.17 일 11:19
상단여백
HOME 축구기사 해외축구
축덕원정대, '손흥민-이강인 직관 응원단' 25일 출발...참가자 모집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11.07 11:40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축구 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축구 배낭여행, 손흥민- 이강인 응원하자!'

풋볼리스트가 함께 떠나는 유럽 축구 배낭여행 '축덕원정대'가 오는 25일 예정된 '손흥민-이강인 직관 응원단'의 출발을 확정했다.

이번 축덕원정대는 스페인과 영국에서 이강인이 속한 발렌시아,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홋스퍼의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한다.
 
25일 한국을 떠나는 이번 일정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레알마드리드와 파리생제르맹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A조 5차전 경기를 관전하고, 발렌시아에서는 발렌시아와 첼시의 H조 5차전 경기를 관전한다.

이어 런던으로 이동해 토트넘과 본머스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직접 관전한다. 유럽 최고의 클럽들이 맞붙는 경기를 현장 관전하는 일정과 함께 현지 유명 관광지도 둘러보는 축구와 여행이 함께 결합된 일정이다.

무엇보다 여행이 특별한 이유는 손흥민과 이강인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손흥민은 최근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징계를 받았지만 추후 재심사를 통해 징계가 취소됐다. 

축구화 끈을 동여 맨 손흥민은 7일 즈베즈다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유럽 통산 123호골의 대기록을 세웠다. 

올 시즌 꾸준히 챔피언스리그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이강인 역시 상승세다. 6일 릴과의 챔피언스리그에서 18세의 나이에 첫 선발 출전을 기록했다.

손흥민과 이강인 모두 상승세가 확연한 만큼 올 시즌 농사에 영향을 끼칠 연말연시 경기에 본격적인 출격이 예상된다. 

축덕원정대의 모든 일정은 풋볼리스트의 축구전문기자, 배낭여행 전문 가이드가 동행한다. 축구는 물론 스페인과 영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풍부한 이야기도 곁들여질 예정이다. 

한편 '축덕원정대'는 축구전문컨텐츠기업 ㈜퍼스트디비전-풋볼리스트(대표 서형욱)와 1998년 설립된 단체배낭여행전문기업 ㈜SBK투어-투어야(대표 손봉기)가 함께 만든 유럽축구 단체 배낭여행브랜드다. 

SBK투어는 20여년 동안 700여개 이상의 배낭여행팀을 안전히 송출했다. 축덕원정대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20여회에 걸쳐 300여 명이 넘는 축구팬들이 함께 유럽으로 향했다. 

대규모 인원, 원치 않는 일정을 소화하는 패키지 일정을 지양하고 모두가 축구로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친구가 되는 상품을 지향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일정 확인 및 신청 방법은 투어야 홈페이지, 풋볼리스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에서 볼 수 있다.

김동환 기자  maestro@

<저작권자 © 풋볼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UCL] 맨시티 골문 지킨 워커, 모두가 가슴 졸인 10분 icon[UCL] 손흥민 선발 기용한 포체티노 “강한 멘탈 증명했다” icon[UCL] 레알의 호드리구, 만 18세 나이에 해트트릭… 라울 이어 최연소 2위 icon[UCL] 손흥민, 득점왕 경쟁 합류… ‘개인최다’ 5골 icon[UCL] 손흥민 눈물 이후, 오히려 부활한 토트넘… 로셀소 데뷔골 등 호재 가득 승리 icon손흥민 “정말 힘든 시간이었지만, 계속 나아가야 했다” icon[UCL] ‘운수 나쁜 날’ 호날두, 골 뺏기고 시즌 첫 교체아웃 icon아놀드, 퍼디난드가 공감한 손흥민의 ‘고메스 향한 사과’ icon女 축구대표팀, 콜린 벨 체제 첫 소집명단 확정...여민지 포함 35명 icon[UCL] 손흥민, 골+어시스트+드리블 모두 증가… 수치가 보여주는 전성기 icon[FA컵] 첫 우승 도전하는 코레일, ‘무실점’으로 자신감 충전 icon[UCL] ‘만 18세 해트트릭’ 호드리구 보는 레알 선배들 “자신감 타고났어” icon[유로파] 제라드가 조련한 ‘홈 최강’ 레인저스, 유로파리그 순항 icon손흥민 “고메스에게 답문 받았지만, 여전히 너무 미안해…” icon인종차별 당한 발로텔리, ‘자기 팀’ 서포터에게까지 “거만하다” 비난 들어 icon실력도 인성도 ‘월드클래스’ 손흥민, UCL 이주의 팀 선정 icon부상당한 체리셰프, 이강인 왼쪽 옵션으로 급부상 icon팬들과 얼굴 붉힌 자카, 주장 박탈에 1월 방출설까지 icon맨유 유망주 그린우드, 최연소 기록 연속 격파로 기대감 증폭 icon벵거가 분석한 아자르 부진 이유 “너무 뚱뚱해졌어” icon솔샤르 맨유 감독 “로호 능력 봤지? 이래서 맨유 선수야” icon[人사이드] “드로그바 스토리로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입상했죠” 한국 ‘덕’ 장현정 씨와 축구 icon이재성과 서영재, 홀슈타인킬 두 번째 동시 선발출장 icon또 득점한 손흥민, ‘3연속 공격 포인트’ 완벽 컨디션으로 대표팀 합류 icon‘상승세 무색’ 토트넘, EPL 5경기 무승 행진… 셰필드와 1-1 icon‘이강인 교체투입’ 발렌시아, 그라나다에 2-0 승리 icon‘평점 8’ 손흥민, 영국 언론들이 뽑은 셰필드전 최우수 선수 icon박주호 1년 만에 대체선발, ‘늑골 부상’ 홍철은 FA컵 이어 대표팀도 제외 icon‘전반에만 행운 두 번’ 맨유, 브라이턴에 모처럼 편안한 승리 icon역시 ‘대체불가’ 마르샬, 2도움으로 맨유 승리 선사 icon과르디올라 인생 최악의 12라운드 성적… 승점 25점은 처음 icon정정용호, ‘판다컵 복수’ 외치던 중국 4-1로 제압...챔피언십 본선행 icon‘FA컵 우승’ 수원의 주장 염기훈 “이번만큼은 질타보다 칭찬을 부탁” icon부상인데도 뛰길 고집하는 호날두, 짜증에 사리 감독은 ‘눈칫밥’ icon김정수호, 멕시코에 0-1 석패...U17 월드컵 4강 진출 좌절 icon조아바이톤, 수능 응원 이벤트로 맨유-토트넘 경기 관람권 증정 iconFC서울, 마지막 홈 경기는 '팬과 함께'...23일 포항전 이벤트 '풍성' icon아브라함에 어깨빵 당한 슈트라이히 감독 “사과 받았으니 됐어” icon‘김기희 풀타임’ 시애틀, 토론토 꺾고 MLS 우승 icon[인터뷰] 마음의 짐 내려놓은 김민우 “수원에 별 달았다” icon[EPL 빅4?] 레스터: 캉테 팔아도, 맥과이어 팔아도 점점 강해지는 마법의 팀 icon[EPL 빅4?] 맨시티: 1강이 아닌 ‘4강 중 하나’로 떨어진 펩의 위기 icon[EPL 빅4?] 첼시: 위기를 극복한 감독과 선수가 모두 젊은 팀 icon아놀드 킥, 로버트슨 전진하면 공격 끝… 기록으로 보는 리버풀 풀백의 위력 iconUCL서 활약한 손흥민과 황희찬, 레바논전 필승 카드 icon자카에 토레이라까지? 밀란, 아스널 ‘입지불안’ 선수들로 반등 노린다 icon인천, 아카데미 어린이 회원 대상 축구 특강 행사 진행 icon'고메즈와 또 충돌' 스털링, 英 1000번째 A매치 제외 icon린델로프, 2년 연속 '스웨덴 올해의 선수' 수상...즐라탄은 공격수상 icon포그바, '깁스 풀었다' 박싱데이 복귀 정조준 icon토티와 데로시에 이어 플로렌치까지? 벤치 신세에 이적설 대두 icon손흥민에게 '알까기 굴욕' 헨더슨, 잉글랜드 대표팀 승선 icon벤투의 원정 스타일 ‘불편한 개최도시보다 편한 베이스캠프에서’ icon솔샤르, 유럽 엘리트 코치 포럼 '노쇼'...왜? icon손흥민과 황의조의 소속팀 ‘생고생,’ 벤투호에는 플러스 요인 icon'부상 1위' 맨유, 이번엔 맥토미나이...4주 결장 전망 icon판다이크 “지난 시즌 맨시티 뛰어났지만, 올해는 모른다” icon‘2019 K리그 생명나눔캠페인’ 구단 순회교육, 전북, 서울 클럽하우스 방문 icon이강인, 사우디에서 레알마드리드와 격돌… 4팀 참가로 확대된 스페인슈퍼컵 대진 발표 iconK리그2, '부산·안양·부천 참여' 승격 위한 PO 대진 확정 icon공항에 갇힌 더용, 발베르데가 구출… 카탈루냐 시위로 벌어진 해프닝 icon'논란의 중심' 호날두, 인스타에 태연하게 “끝까지 해보자” icon찢어진 축구화 신고 'MVP' 고승범 "경기 전에 보고 느낌 좋았다" icon[세리에.1st] 호날두 근본적인 문제, 경기력 저하가 눈에 띈다 iconVAR 수혜자 클롭 감독도 "개선 필요하다" 주장 icon에릭센 "폼 저하는 계약상황과 관련 없다" icon대구, 포워드와 함께 써드 유니폼 출시 iconFC서울, 마지막 홈 경기에 나설 '팬MC' 뽑는다 icon아산, 유소년 페스티벌 성료...'지역사회에 꿈과 희망 심었다' icon홀란드 노리던 바르사, ‘1억 유로’ 높은 이적료에 멈칫 icon맨유 팬들을 위한 욕실?...파트너와 손잡고 '스페셜 컬렉션' 출시 icon'훈련 지각 3000만원' 램파드의 엄격한 선수 시간 관리 icon레바논 압도했던 한국, 결전지 ‘베이루트’는 경계 대상 icon'부상의 전당' 맨유, 이번엔 로호...대표팀 소집 제외 icon로드리고 “호날두 대체자? 난 아직 어린 선수일 뿐이다” icon백승호 합류한 김학범호, 도쿄올림픽 향해 속도 낸다 icon‘최악의 출발’ 포체티노, 웨스트햄전서 시험대 오른다 icon‘UCL 득점 1위’ 홀란드, 평균 38분 42초마다 골 icon‘西 대표팀 최다골’ 비야, J리그에서 현역 은퇴 선언 icon토트넘-맨유, "수능 대박나세요" 응원 메시지 icon[두바이컵] 냉탕과 온탕 오간 이동준, 헤더 골로 PK 실축 만회 icon[두바이컵] ‘이동준+조규성 연속골’ 한국, 사우디에 2-0 승 icon‘측면 풀리니 술술’ 엄원상의 진가 확인한 사우디전 icon교체 3명 고수한 김학범 감독, 두바이컵은 실전이다 icon토트넘 분위기 엉망? 로즈, 레비 회장의 재계약 불가 방침 폭로 icon'고메스와 충돌' 스털링, 코보소전 출격...사우스게이트 "반응 좋았다" icon레바논, 홈에서는 한국과 대등한 전적… ‘익스트림 2차 예선’의 핵심 icon애슐리 영, '맨유 팬들이 뽑은 방출 대상 1위' 불명예 icon오도이 “램파드와 대화 딱 1번” 5년 계약 비화 공개 icon맨유, '제라드의 남자' 품었다...이적시장 준비 icon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풋살대회, 16일 아산 킥오프 icon전남 바이오, K리그2 36라운드 MVP 선정 icon‘원정 무기력증’ 벤투식 축구, 레바논은 완성도 검증받을 시험장 icon상대팀 감독 넘어뜨린 아브라함, ‘7주 출전정지’ 중징계 icon英 매체 “손흥민, 암울한 토트넘의 빛…레바논-브라질전 어디서?” icon리그앙, 황의조 특집칼럼 소개… 수자와 코시엘니의 황의조 칭찬세례 icon하루 전에도 개최 여부 걱정했던 레바논전, 무관중 가능성 icon리버풀도 ‘산초 영입전’ 가세…맨유-레알-PSG와 본격 4파전 구도 icon손흥민 계속되는 이적설, ‘공신 대접’ 없는 토트넘이 부추긴다 icon"고마워 즐라탄" LA갤럭시, 이브라히모비치 계약해지 공식 발표 icon전북, 10월 가장 재미있는 경기 한 ‘팬테이스티 팀’ 선정 icon모라타 “불행했던 첼시 시절, 핸드폰 던져 망가뜨리기도” iconEPL 구단들의 VAR 찬반양론 '실수 줄여vs흐름 끊어' icon축구협회 공식 발표 ‘레바논전 무관중 경기 확정’ icon‘한광성 A매치 데뷔골’ 북한, 투르크메니스탄에 패배 icon[레바논전] ‘결정력 부족’ 한국, 또 무승부… 레바논과 0-0 icon[레바논전] 한국, 아슬아슬한 선두… 4위까지 승점차 2점 icon[레바논전] 원정 2연속 무득점, 현지 적응 소홀한 대가 치렀다 icon‘박항서 매직’ 베트남, UAE까지 잡아내며 G조 선두 질주 icon[레바논전] '괴물 수비수' 김민재, 수비면 수비, 침투면 침투 icon[레바논전] 유럽에서 총 18골 넣은 손·희·조, 벤투호 원정 3경기 도합 0골 icon[레바논전] 꼭 필요할 때 위력 잃는 ‘김신욱 딜레마’ icon[레바논전] 밀집수비 돌파, 황희찬이 보여준 가능성 icon[레바논전] '극단적 공격 전술' 벤투호, 정적인 패턴만 야기 icon케인, 웸블리에서 ‘2연속 해트트릭’ 역대 최초 선수 icon‘통산 55번째 해트트릭’ 호날두, A매치 98골 달성 icon'통큰' 과르디올라, 팬 114명 챔스 VIP 초청 icon英 매체 “팀 훈련 빠진 만주키치…맨유, 유벤투스와 합의 도달” icon백기 들고 떠난 리피 감독, 중국축구협회도 사퇴 수락 icon팬들에게 야유 받은 고메스, 미안해진 스털링은 “내 잘못이다” icon보누치 “아프다더니 해트트릭 한 호날두, 돌아오면 이야기 좀 나눠야” icon안 풀리는 하메스, 오랜만의 대표팀 소집인데 ‘무릎 부상’ icon램파드, ‘케파에 대한 의구심 남아’ GK 코치 영입 시도 icon[단독] 브라질전 김민재 보러 빅 리그 스카우트들 몰려온다 icon토트넘에 화난 포체티노, 이유는 쿠티뉴 영입 무산 icon미국 대학 축구선수 선발전 국내 개최...내달 6~8일 icon[두바이컵] ‘오세훈 멀티골’ 한국, 바레인에 2-0 승...2연승 질주 icon[두바이컵] 머리와 발 모두 위협적인 오세훈, 멀티골로 승리 견인 icon[두바이컵] 김학범호 첫 선 보인 백승호, 중원에 안정감 더했다 icon벨기에, '가짜 바추아이가 된 보야타' 소동… 유쾌한 농담으로 마무리 icon긱스 감독 “유로 예선 최종전, 베일과 램지 출장 간절해” icon사우스게이트, 부상 당한 고메스에게 “잘 됐어, 머리 비우고 쉬어” icon수아레스 “바르셀로나, 내 대체자 영입해”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퍼스트디비전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3121 | 제호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발행인 : ㈜퍼스트디비전 서형욱
편집인 : 서형욱 | 발행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9길 19 301호 | 등록연월일 : 2014.04.23 | 발행연월일 : 2014.04.23
발행소 전화번호 : 070-4755-455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4-서울마포-1478호 | 청소년보호 및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김정용
Copyright © 2019 풋볼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