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7.4 토 11:22
상단여백
HOME 축구기사 해외축구
[오피셜] 이강인, 'U21 발롱도르' 최종후보 10인 지명…후보자 중 최연소 영예세계 최고의 U21 선수 10인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10.22 04:53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한국 축구에 겹경사가 났다. 손흥민(27,토트넘)이 2019 발롱도르 최종후보자 30인 명단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이번에는 이강인(18,발렌시아)이 'U21 발롱도르'라 할 수 있는 2019 '코파 트로피' 최종후보자 10인에 지명됐다. 이강인은 최종 후보 10인 중 유일한 2001년생으로 후보자 중 최연소다. 

코파 트로피는 발롱도르 시상식을 주관하는 '프랑스풋볼'에서 세계 최고의 U21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해 처음 제정됐고,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인 킬리안 음바페(PSG)가 첫 수상자가 됐다. 

지난 여름, FIFA U20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인 이강인은 지난 달 라 리가 데뷔골을 터뜨리는 등 가파른 상승 곡선을 긋던 중 지난 주말 리가 경기 도중 백태클로 퇴장당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이강인과 함께 '코파 트로피' 최종 후보 10인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주앙 펠릭스(아틀레티코),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 카이 하베르츠(레버쿠젠), 마테이스 더 리트(유벤투스), 비니시우스(레알 마드리드), 마테오 귀엔두지(아스널), 모이스 켄(에버튼), 사무엘 추쿠에제(비야레알), 안드레이 루닌(바야돌리드).

김동환 기자  maestro@

<저작권자 © 풋볼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퍼스트디비전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3121 | 제호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발행인 : ㈜퍼스트디비전 서형욱
편집인 : 서형욱 | 발행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9길 19 301호 | 등록연월일 : 2014.04.23 | 발행연월일 : 2014.04.23
발행소 전화번호 : 070-4755-455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4-서울마포-1478호 | 청소년보호 및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김정용
Copyright © 2020 풋볼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