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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 아약스, 여름에 역대 최고액 수입 기록 갈아치웠다
류청 | 승인 2019.08.05 17:11

[풋볼리스트] 류청 기자= 아약스는 유소년을 잘 키워 높은 이적료에 파는 팀으로 유명하다. 거상(巨商) 아약스는 2019/2020시즌 앞두고 열린 여름 이적시장에서 역대 최고액 이적료 기록을 갈아치웠다.

 

아약스에 역사상 가장 큰 이적료를 안긴 선수는 마티스 더리흐트다. 더리흐트는 올 여름 유벤투스로 이적하면서 이적료 7500만 유로(약 1013억 원)을 일으켰다. 더리흐트는 여러 팀 관심을 받으며 이적료가 계속 오르며 이적료 옵션도 1050만 유로(약 141억 원)이 붙었다.

 

2위는 FC바르셀로나로 간 프렝키 더용이다. 더용은 바르사로 이적하면서 7500만 유로(약 1031억 원)를 팀에 안겼다. 더용은 일찌감치 바르사와 계약을 마치고 이적을 기다리고 있었다. 더용은 바르사 중원에 새로운 힘을 줄 선수로 꼽히고 있다.

 

3위는 손흥민 동료인 다빈손 산체스다. 산체스는 2017년에 이적료 4000만 유로(약 540억 원)에 토트넘홋스퍼로 이적했다. 그 뒤로는 2016년에 나폴리로 이적하며 3200만 유로(약 432억 원)를 이끌어낸 아르카디우스 밀리크다.

5위는 무려 세 명이다. 2008년에 레알마드리드로 간 클라스 얀 훈텔라르와 2017년에 에버턴으로 이적한 다비 클라센 그리고 2007년에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한 베슬러이 스네이더르가 모두 2700만 유로(약 364억 원)를 남겼다.

 

2006년에 리버풀로 이적한 루이스 수아레스는 2650만 유로(약 358억 원)에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 이는 8위 기록이다. 공동 9위는 2003년 로마로 이적한 크리스티안 키부와 2014년에 맨체스터유나이티드로 이적한 달레이 블린트다. 모두 이적료가 1800만 유로(약 243억 원)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바르사 

류청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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