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볼리스트] 류청 기자= 이적료 331억 원에 상하이상강으로 이적한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30) 데뷔전에서 18분만에 골을 터뜨렸다.
아르나우토비치는 20일 중국 충칭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충칭당다이리판과 한 ‘2019 중국 슈퍼리그(CSL)’ 19라운드 경기에서 골을 터뜨렸다. 후반 시작과 함께 그라운드를 밟았고, 후반 18분에 오스카 패스를 골로 연결했다. 양 팀은 2-2로 비겼다.
그는 웨스트햄에서 설화에 시달린 후 상하이상강으로 이적했다. 상하이상강은 엘케손을 광저우헝다로 이적시킨 이후 아르나우토비치를 영입했다. 아르나우토비치는 헐크와 최전방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크다.
디펜딩 챔피언인 상하이상강은 19라운드 현재 3위다. 1위 광저우와 승점 차이는 2점, 2위 베이징궈안과 승점 차이는 1점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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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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