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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유명 심판들, 인도네시아에서 성매매 논란
김동환 기자 | 승인 2019.06.10 15:01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심판들이 성매매 스캔들에 휘말렸다.

전세계 축구 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프리미어리그 심판인 마틴 앳킨슨 등 복수의 심판들은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자선행사에 참가했다.

자선의 의미는 좋았지만 행사 이후가 문제였다. '더선'은 심판들이 현지 여성들과 성매매를 했다고 보도했다. 앳킨슨, 안드레 마리너, 데이비드 쿠테, 케빈 프렌드 등이다. 이들 중 쿠데는 미혼, 나머지는 기혼이다.

해당 매체는 이들이 클럽에서 현지 여성과 시간을 보냈고, 여성들과 함께 숙소로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함께 숙소로 들어간 이후 성매매가 실제로 이루어졌는지는 확인 전이다.

하지만 제보 영상에 따르면 이들은 클럽에서 여성들과 춤을 추고 여성에 귀에 혀를 넣는 등 진한 스킨십을 나누었다. 제보자는  "그들은 밤새 즐겼다. 아주 어리석었다. 아버지인 사람들이 매우 어린 소녀들과 놀았다"고 비판했다. 인도네시아에서 성매매는 불법이다.

한편 문제가 된 주심 중 앳킨슨 주심은 지난 2014년 대한축구협회의 초청으로 한국과 튀니지의 경기에 주심으로 활약한 바 있다. 당시 영국축구협회가 그를 추천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동환 기자  maes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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