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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까지 대표팀 이탈, 김진수에 이어 2명째
김정용 기자 | 승인 2019.03.21 10:18

[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김진수에 이어 정승현이 부상으로 남자 축구대표팀에서 빠졌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정승현이 오른쪽 다리 햄스트링 손상으로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오늘 오전 소집해제 됐으며 대체 발탁은 없다고 전했다. 앞서 독감으로 소집해제된 김진수에 이어 두 번째다. 대표팀은 27명으로 시작해 현재 25명으로 줄어들었다.

벤투 감독은 수비수로 9명을 선발했다. 현재 7명으로 줄어든 상태다. 센터백은 권경원, 김민재, 김영권, 박지수가 남아 있어 현재 상태로도 더블 스쿼드가 유지된다. 다만 풀백은 김문환, 최철순, 홍철 세 명으로 22일 볼리비아전과 26일 콜롬비아전을 모두 치러야 한다. 좌우 수비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벤투호’ 신입생 최철순이 당초 예상보다 많은 출장시간을 부여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팀은 20일 전술 훈련에서 홍철, 권경원, 김민재, 김문환으로 구성된 주전팀 수비진을 선보인 바 있다.

볼리비아전 장소가 울산축구전용구장이지만, 대표팀은 현지 적응 훈련을 생략하기로 했다. 한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경기 전 공식훈련을 했다. 오후 6시부터 한국과 볼리비아의 경기 전날 공식 기자회견 및 볼리비아의 공식 훈련이 진행된다. 기자회견에 양팀 감독 및 한국의 권창훈, 볼리비아 주장 마르빈 베야르노 히메네스가 참석한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김정용 기자  cohenwise@firstdivi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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