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9.23 월 03:14
상단여백
기사 (전체 34,8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히든트랙] 최인철 혼자 폭언한 게 아니다, 여자축구 구조를 고쳐야 한다 류청 2019-09-10 16:09
‘맨유 안 가’ 코스타, 유벤투스 잔류 선언 김정용 기자 2019-09-10 15:53
'데헤아 이적료 받아내자' 맨유, 재계약 실마리 찾았다 유지선 기자 2019-09-10 15:28
KFA “북한, 10월 원정관련 답변 없어…오늘 다시 질의” 류청 2019-09-10 14:29
‘밀집수비 예고' 투르크메니스탄 흔들 투톱 조합은? 유지선 기자 2019-09-10 12:50
라인
기록이 증명한다…‘패스머신’ 한국영 ‘공격의 모든 것’ 세징야 류청 2019-09-10 11:49
김판곤 “페드로스, 선임 과정서 인터뷰...이후 접촉은 없었다” 류청 2019-09-10 11:16
변수 많았던 김학범호, 이제는 ‘실전 훈련’에 총력 유지선 기자 2019-09-10 11:00
김판곤 “최인철 감독 실패 송구, 2위 후보와 우선협상 하겠다” 류청 2019-09-10 10:59
벤투, 아시아예선 ‘첫 경험’부터 ‘다이나믹’ 투르크메니스탄 원정 김정용 기자 2019-09-10 07:40
라인
FA 발동할 수 있는 메시, MLS 이적설 재점화 유지선 기자 2019-09-10 07:30
감동 주는 대표팀 만들겠다더니… ‘폭력, 폭언 전력’ 최인철 여자대표 감독직 사퇴 김정용 기자 2019-09-09 18:29
김학범 감독 “중국과 베트남, 한조 묶이면 재미있을 것” 유지선 기자 2019-09-09 18:00
원샷 원킬 보여준 정우영, 김학범호 승리에 일조 유지선 기자 2019-09-09 17:17
PK가 득점의 28%, ‘잉글랜드의 PK왕’ 케인 김정용 기자 2019-09-09 16:09
라인
‘스페인 최다 A매치’ 라모스, 세계 최초 200경기를 꿈꾼다 김정용 기자 2019-09-09 15:15
음밥페 아버지에 축구 배운 이코네, 佛데뷔전 데뷔골 류청 2019-09-09 12:30
'손흥민에게 거친 태클' 자카 “축구의 일부분이야” 유지선 기자 2019-09-09 12:15
‘EPL 돌풍’ 푸키, 핀란드에서도 연속 득점포… 이탈리아 위협 김정용 기자 2019-09-09 12:09
유니폼 버린 中 팬들, '반中' 베트남은 열광의 도가니 (U22 현지반응 극과극) 류청 2019-09-09 11:26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퍼스트디비전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3121 | 제호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발행인 : ㈜퍼스트디비전 서형욱
편집인 : 서형욱 | 발행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9길 19 301호 | 등록연월일 : 2014.04.23 | 발행연월일 : 2014.04.23
발행소 전화번호 : 070-4755-455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4-서울마포-1478호 | 청소년보호 및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류청
Copyright © 2019 풋볼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